이번의 여행지는 바하우 그리고 멜크 수도원이다.
비엔나 시내에서 출발한 지 약 1.5시간이 지나야 스피츠에 도착할 수 있다. 스피츠에 가는 길에 따라 오스트리아 평원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스피츠에서 배를 탑승 후 , 멜크까지 중간에 내리는 곳이 없다. 배에서 내린 후, 멜크 수도원까지 버스를 타고 간다.
1089년 세워진 멜크 수도원은 당시 통치자였던 레오폴드 II의 후원으로 설립되었다. 거기서 예술품이 많이 소장하고 있다. 그리고 책들이 많이 보유하는 도서관도 웅장하다. 도서관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으니 많이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