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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7반디인하우스-비오틴케어 후기

손톱은 다친지 4개월이 되었고 원래 멍든 부위가 드디어 좋아져 손가락 케어 오래만에 받으러 갔다. 반디인하우스의 비오틴케어에 대해 궁금해서 예약해 봤다. 회원가와 비회원가 차이가 많이 나다. 옛날에 할일을 받으려고 멤버쉽 가입했는데 하도 바빠서 사용한 시간이 없다. 유효기간 1년만 되니까 오늘 급하게 점심시간 예약했다. 비오틴영양케어는 이너뷰티,팩, 그리고 맞춤케어 포함이 되었다. 평균 소요시간 1시간이다. ❤️이너뷰티- 바오틴 젤리 구미 손톤과 피부에 영양을 준다고 했다. ❤️손 팩하기 그리고 손톱 케어 ❤️보습 케어 케어한후, 손이 정말로 반짝반짝 빛나다. 화원가 25000원이다. 다음주 시간이 나면 아트 네일을 하러 갈 것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4.01.18

100-56 아들의 병원 투어

요즘 독감이 참 독하다. 아들이 지난 금요일부터 고열이 난 후에 오늘까지 5일째인데 아무것도 못 먹고 고열, 구토와 설사에 시달리고 있다. 일어나서 갇는 힘조차 사라져 집 근처에 있는 병원에 데려가서 수맥을 맞으려고 했는데 검사를 했더니 염증 수치가 하도 높기 때문에 큰 대학 병원으로 가라고 했다. 먼저 용인 세브란스 응급실에 갔는데 소아과 의사가 없으니 아이를 못 받는다고 했다. 어쩔수 없이 신촌세브란스 응급실에 갔다. 또 피검사를 해야 한다. 식사를 계속 못 하는 아들한테 많이 피를 뽑힌 것 보고 마음이 참 아프다.

카테고리 없음 2023.12.13

100-55 대만 결혼식 참석 기록

2023.12.02 기록 한국 시댁가족들과 함께 대만 결혼식 참석한 경험이다. 그날, 우리가 오후5:30에 결혼식 장소에 도착했다. 마음을 준비하고 있지만 저녁에 9시 넘어 결혼식장에서 떠나 시댁 가족들이 신기하고 놀랬다. 결혼식 진행하면서 식사를 하고 게임도 했다. 결혼식 마다 게임이 다 다르다. 이번에 신혼부부가 제공한 동영상을 보고 나서 퀴즈를 맞추기 했다. 정답을 아는 사람이 제공해 준 핸드폰 번호로 전화하고 먼저 열결된 사람에게 말하는 기화를 준다. 이 게임은 40분정도 진행했다. 우리 시댁가족들이 위스키 1병을 마셨다. 대만 결혼식 2번째 포인트는 요리다. 시댁 가족들이 먹어도 먹어도 끝이없는 요리 serving에 대해 놀랬다. 결혼식 요리는 거의 고기, 해산물 등등 큰 요리라 만약에 위나 장..

카테고리 없음 2023.12.12

100-54 응급실에 가는 날

12월 4일에 대만에 갔다 온 후에 1달 동안 낮지 않은 감기가 더 심해졌다. 하루 버텼고 아들을 데리고 신촌세브란스 검사까지 마무리한 후에 온몸이 식은땀 흐르기 시작했다. 서울에서 M 버스를 탔고 동탄에 내리자마자 마스크를 잠깐 벗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남편한테 S.O.S 전화를 했다.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남편이 나를 보자마자 대학병원 응급실에 데려가 준다. 아들도 피곤하니까 내가 혼자서 응급실에서 기다리면 된다고 아들과 남편을 집으로 보냈다. 3시간 기다린 끝에 드디어 검가를 받고 수액을 맞았다. 코로나아니니까 다행이다. 12/5부터 고열이 왔다갔다 했다. 오늘까지 6일차이다. 고마운 것은 몸무게 4k.g. 빠졌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바로 병원으로 가야 함.

카테고리 없음 2023.12.11

100-53 아들과 함께 여행기록 (가오슝 리우허 야시장)

2023.12.01 대만의 첫날~ 원래 예술 특구에 가려고 했는데 동행하는 가족들이 피곤하니까 호텔에서 잠깐 쉬었다가 바로 저녁식사를 먹으러 간다. 저녁식사는 딤섬이다. 시댁 가족들이 한국 토박이라서 그런지 딤섬 그렇게 좋지 않았다. 오히려 2차 야시장에 갈때 굴 구이 등 해산물은 더 입에 맞다고 한다. 아들도 역시 같았다. 김친를 계속 찾는다. 옛날에 편의점에서 가끔 김치 파는데 오늘 다 안 보인다. 그래서 신라면이라도 사 먹는다.

카테고리 없음 2023.12.01

100-52 아들과 함께 여행기록 (창덕궁)

한국 가을 정말로 예쁘다. 단풍 구경 할 수 있는 곳들이 많다. 나한테 가장 쉽게 가는 곳은 바로 서울에 있는 창덕궁 후원이다. 후원은 미리 예약 가능하고 현장 예매도 가능하지만 인원 제한이 되어 있으니 미리 예약 추천한다. https://naver.me/x1g7G99G네이버link.naver.com 한국사를 잘 모르니까 한국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다 방문하는 것이 나의 버킷리스트이다. 창덕궁은 1405년 태종(조선 제3대 왕) 때 창건됐다.임진왜란(1592년 일침) 때 불타버린 경복궁 대신 왕이 거처하며 나라의 큰일을 처리하였다. 창덕궁의 후원에 몇번에 갔다왔다. 아들이 걷기 힘든다고 늘 유모차로 다녔다. 유모차로 다니기 참 쉽지 않은 후원이다. 자연의 지형에 따라 진 창덕궁은 산 길 좀 많다. 겨울에 ..

카테고리 없음 2023.11.30

100-51 아들과 함께 여행기록 (더포레 베이커리)

이번에 내가 좋아하는 베이커리를 소개하려고 한다. 한 동안 캠핑 너무 좋아해서 캠핑 컨셉을 갖고 있는 카페를 찾아서 다녔다. 더포레 베이커리 주소:경기 화성시 향남읍 두렁바위길 49-13 더포레 경기 화성시 향남읍 두렁바위길 49-13 https://naver.me/xCrKehkY 실외 윈터 캐빈을 사용하려고 하면 미리 예약 필수하여 보증금 3만원 필요하다. 베이커리이니까 빵 종류도 많고 맛있다. 따뜻한 커피를 마시면서 불멍하거나 소시지를 구워 먹거나 다 좋다. 아들이 여기의 윈터 캐빈을 늘 버스로 상상하고 교토카드를 찍어야 들어갈 수 있다고 요구한다. 이 카페가 넗어서 결혼식 파티도 가능하다. 우리가 갔을 때 운이 좋게 결혼식도 봤다.

카테고리 없음 2023.11.29

100-50 아들과 함께 여행기록 (제주도)

제주도 3번정도 갔다왔다. 동남아 휴양지 느낌 들어서 매우 낭만적인데 물가가 비싸다는 생각도 들었다.😅 현지에서 사는 친구들하고 같이 다니면 가성비 좋은 식당에 갈 수 있지만 대부분 식당은 관광객들을 위한 느낌이 들었다. 다행히 내가 친한 언니가 제주도에서 살고 있으니까 맛있는 식당만 다녔다. 제주도에서 1달 살기는 나의 버킷리스트이다. 언제가는 이 꿈을 이루겠죠.

카테고리 없음 2023.11.28

100-49 아들과 함께 여행기록 (호치민시)

남편의 친구 덕분에 우리가 베트남 호치민시에 방문했다. 짧은 2박3일이지만 호치민 시에서 유명한 관광지를 구경했다. 사이공 노트르담 성당,독립궁, 벤타인 시장 그리고 사이공강 유람선을 다 구경했다. 베트남에서 가장 힘든 점은 길을 건너는 것이다. 오토바이들이 많고 신호등도 별로 없으니 건널 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 너무 긴장된다.

카테고리 없음 2023.11.28

100-48 아들과 함께 여행기록 (동탄 맛집 -구구향 훠궈)

오늘 동탄 훠궈 맛집을 소개하고 싶다. 아들과 늘 맛있게 먹는 무한리필 훠궈 가게이다. 육수는 3가지가 있다. 마라, 한방 그리고 토마토 육수가 있다. 우리가 늘 토마토 2칸 그리고 한방 육수 1칸으로 주문한다. 1인당 21900원이고 초등학생은 13900원이다. 여기 육수 진짜 맛있고 계란 볶음밥, 가지 고기 튀김도 맛있다. 쇠고기, 양고기, 돼지고기 그리고 해산물 등등 다양한 식재료가 있다. 마라탕보다 더 저렴하다고 생각한다. 위치도 편리하다. 동탄역 근처의 앨리스빌에 있다.

카테고리 없음 2023.11.26